4월부터 교통카드 빅데이터 민간에 개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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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교통카드 빅데이터 민간에 개방된다

앞으로 교통카드 이용정보를 기반으로 한 데이터를 민간에서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TS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은 4월 1일부터 보안이 갖춰진 데이터안심구역*을 통해 민간에 교통카드 빅데이터를 개방한다.

국토부 엄정희 교통물류실장은 “교통카드 데이터는 사람의 이동경로를 파악하여 통행 특성을 분석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 데이터로서, 그동안 민간에는 공급자 중심의 분석지표 제공으로 이용자 수요를 충족하지 못한 측면이 있었으나, 민간 역량을 활용하여 대중교통 이용자가 원하는 지표에 대한 데이터 분석이 가능함에 따라 다양한 신규 대중교통 서비스 개발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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