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에서 최여진과 김재욱이 불륜설에 정면 돌파를 했고, 프러포즈까지 했다.
특히 김재욱의 전 부인은 먼저 '불륜설'을 꺼내면서 "내가 증인이고, 내가 응원한다는데, 무슨 말들이 그렇게 많은지 모르겠다.소설을 써놨더라.너무 마음 고생 하지 마라"면서 최여진을 보듬어 눈길을 끌었다.
김재욱은 자신과 연애를 하면서 듣지 않아도 될 말과 오해를 받는 최여진에게 항상 미안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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