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약 해외진출 지원사업’은 중동, 미국, 캐나다, 동남아, 독립국가연합(CIS) 등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한의 의료기관 2개소를 선정해 총 9,000만 원을 지원한다.
이번에 선정된 기관은 해외 진출 단계에 따라 1,000만 원에서 5,500만 원까지 차등 지원받을 수 있다.
복지부 정영훈 한의약정책관은 “한의약 해외 진출 및 외국인 환자 유치 등에 전문성을 가진 한의 의료기관이 많이 참여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 지원사업을 통해 해외 진출 및 외국인 환자 유치를 확대하고, 세계 전통·보완통합의약 시장에서 한의약의 점유율을 높여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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