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을 처음 재배한 서식지와 이름의 유래에 대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은 전라남도 광양에서 처음으로 재배되기 시작했다.
김은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을 주며, 골다공증도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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