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새우버거에 사용되는 수입 패티에서 항생제 성분이 검출돼 통관 과정에서 부적합 판정이 내려졌다.
롯데GRS 관계자는 “문제가 된 패티는 베트남 현지에서 폐기 처분될 예정”이라며 “통관 과정에서 적발돼 국내 매장에는 유통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회사는 양식에 주로 사용하는 항생제가 어떻게 패티에 들어갔는지 현재 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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