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특수교육대상자들의 지역사회 적응 및 사회성 향상을 위한 다소니마을방과후 '나를 찾아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진행되며, 충주시에 등록된 중·고등학생 특수교육대상자 및 비형제자매 10명을 대상으로 한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참가 학생들은 지역사회 적응력을 키우고 사회성을 향상시키며, 필요한 사회적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