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이즈나(izna)가 첫 사랑 노래로 돌아왔다.
이들은 댄스 장르의 신곡 '사인'을 통해 선명한 신호로 사랑을 전하는 용기와 확신을 노래한다.
이들의 평균 나이는 17.4세로, 사랑 노래 타이틀로 변화를 시도했다는 점이 가장 눈길을 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40억 자산가' 전원주, 재산 노리는 두 아들 저격…"벌써 내 재산을" (영구TV)
[단독] '용준형♥' 현아, '임신' 아니다…"체중 조절 위해 꾸준히 운동 중"
'고위험 산모' 남보라, 기형아 검사 '정상' 판정…"심장소리 울컥해" (편스토랑)
K팝 인기 男가수 '혼외자' 존재에…"무슨 상관"vs"대중 기만" 엇갈렸다 [엑's 이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