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 불황에 양판점 인기 시들…삼성 나홀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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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불황에 양판점 인기 시들…삼성 나홀로 성장

지난해 국내 가전시장 불황 속에서도 삼성전자의 오프라인 판매점인 삼성스토어 실적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전자판매의 지난해 매출은 3조4774억원으로 전년 대비 5.1% 성장했다.

지난해 베스트샵에서 판매된 제품 중 구독 비중은 38%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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