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회장 승계 마침표… 삼형제에 ㈜한화 지분 증여(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승연 회장 승계 마침표… 삼형제에 ㈜한화 지분 증여(종합)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보유 중인 한화그룹 지주사 ㈜한화 지분 절반을 세 아들에게 증여하면서 세 아들의 ㈜한화 지분이 김 회장 지분을 넘었다.

㈜한화는 김승연 회장이 보유한 ㈜한화 지분 11.32%를 김동관 부회장, 김동원 사장, 김동선 부사장에게 각각 4.86%, 3.23%, 3.23%씩 증여한다고 31일 공시했다.

증여 후 그룹 지주사격인 ㈜한화의 지분율은 ▲한화에너지 22.16% ▲김승연 회장 11.33% ▲김동관 부회장 9.77% ▲김동원 사장 5.37% ▲김동선 부사장 5.37% 등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