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산불로 집을 잃어버린 이재민들을 위한 임시 주거시설인 모듈러주택 건립을 위한 공사가 한창이었다.
이곳에는 모듈러주택 총 20채가 설치된다.
안동시는 전기와 수도 설치 작업 등을 마무리하는 대로 이재민 입주를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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