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전국 최초 쓰레기연구소인 '새롬'(퇴계로52길 12)에서 업사이클 체험 교육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교육은 폐기물을 활용해 생활소품을 만드는 공예 수업으로 진행된다.
김길성 구청장은 "새롬은 쓰레기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일깨우는 놀이터이자 실험실"이라며 "업사이클 체험을 통해 주민들이 버려지는 것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자원순환의 실천에 한 걸음 더 다가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