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개발 NGO 한국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지난 28일 미얀마에서 발생한 7.7 규모의 강진으로 인해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것과 관련, 긴급구호 대응을 위해 한화 약 7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이에 월드비전은 미얀마를 카테고리 3 국가사무소 대응 지역으로 지정하고, 신속한 피해 파악과 구호 활동을 위해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
1993년부터 미얀마에서 활동해 온 월드비전은 대규모 복합위기 상황에 대한 풍부한 대응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긴급사태에도 빠르고 효과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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