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섭 대표는 의장 인사말에서 “AICT 기업으로의 전환 선언 1년 만에 혁신과 성장의 기반을 마련했다”며 “올해는 B2B AX(Artificial Intelligence Transformation), AI 기반 CT(Communication Technology), 미디어 사업 혁신을 통해 완전한 변화를 이루고 기업가치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KT는 지난해 연간 매출 26조 4312억 원과 영업이익 8095억 원을 기록했으며, 4분기 주당 배당금은 500원으로 확정됐다.
경영진은 직접 나서서 경영 성과와 미래 전략을 설명하며 주주의 이해와 공감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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