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대한축구협회(KFA)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지소연(시애틀레인)도 올해의 여자선수상에 올랐다.
대한축구협회는 손흥민(토트넘)과 지소연(시애틀레인)이 2024년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31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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