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3역을 소화하며 막중한 업무를 수행해욌던 고(故) 한 부회장의 뒤를 이을 후임자로는 노태문 모바일경험(MX) 사업부장 사장, 용석우 영상디스플레이(VD) 사업부장 사장, 전경훈 DX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 사장 등이 거론된다.
그중에서도 노 사장이 가장 유력하다는 평을 받는다.
현재 DX부문은 크게 MX사업, VD사업, DA사업, 네트워크(NW)사업으로 구성돼 있는데 이를 이끌고 있는 사장들 가운데서도 노 사장이 가장 먼저 사장을 달아 리더 역할을 더 오래 경험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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