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산불 예방과 조기 진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현재 진화 헬기와 소방 인력·장비는 모두 복귀해 도내 산불에 대비하고 있다.
서산시 산불은 쓰레기 소각이 원인이었으며, 피해 규모는 산림 158.11㏊ 등 재산 피해 77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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