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술로 개발된 클라우드 기반의 진료플랫폼이 남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컨퍼런스 식전 세션인 3월 26일에는 미주개발은행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멕시코 대사질환·비만·당뇨 관리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MOU가 주관기관인 헬스온클라우드와 몬테레이의과대학, 멕시코국립 대사영양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칠곡경북대학교병원, 고려대학교안암병원 간에 체결되었다.
사진 왼쪽부터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칠곡경북 대병원, 헬스온클라우드, 멕시코국립 대사 영양병원, 몬트레이대학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몬테레이의과대학 관계자 ◇ 멕시코 현지 합작회사 설립, 라틴아메리카 진출 가속화 헬스온클라우드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몬테레이대학과의 조인트벤처 설립, ▲연방보건장관과 멕시코 헬스케어 디지털전환에 대한 협력 추진, ▲미주개발은행 프로젝트 공식 시작, ▲연방외교부, 과기혁신부, 외교부, 멕시코시티 경제부와의 협력사업 추진 등의 주요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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