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가치 제고 역시 AICT 매출 성장과 비(非) 핵심 사업의 정리를 통해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김영섭 KT 대표는 31일 서울 우면동 KT연구개발센터에서 열린 제42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올해 기업간거래(B2B) AX 사업, AI 기반의 통신 및 미디어 사업 혁신으로 AICT 기업으로의 완전한 변화를 달성하고, 기업가치 향상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우진 전략사업컨설팅부문장(전무)은 “올해에는 6조3000억 원 정도의 시장이 형성될 거라고 보여지며, KT는 초기 시장 진입자로서 시장점유율 기준 5~10% 이상의 매출 목표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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