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섭 KT "AX사업 매출 6천억 기대…최대 10% 점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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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섭 KT "AX사업 매출 6천억 기대…최대 10% 점유할 것"

기업 가치 제고 역시 AICT 매출 성장과 비(非) 핵심 사업의 정리를 통해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김영섭 KT 대표는 31일 서울 우면동 KT연구개발센터에서 열린 제42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올해 기업간거래(B2B) AX 사업, AI 기반의 통신 및 미디어 사업 혁신으로 AICT 기업으로의 완전한 변화를 달성하고, 기업가치 향상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우진 전략사업컨설팅부문장(전무)은 “올해에는 6조3000억 원 정도의 시장이 형성될 거라고 보여지며, KT는 초기 시장 진입자로서 시장점유율 기준 5~10% 이상의 매출 목표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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