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통산 8번째 ‘KFA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손흥민(토트넘)이 통산 8번째 ‘대한축구협회(KFA)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한편 ‘올해의 영플레이어’와 ‘올해의 여자선수’는 각각 양민혁(퀸즈파크레인저스)과 지소연(시애틀 레인)이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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