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는 이날 제36차 공중 케이블 정비협의회를 열어 올해 정비 계획을 수립했다.
공중 케이블 정비 사업은 지자체와 한국전력[015760], 방송·통신사업자가 도로나 건물 등에 거미줄처럼 얽혀 미관을 해치고 생활 안전을 위협하는 전선이나 방송·통신용 케이블 등을 한데 묶어 정리하거나 지하에 묻는 사업이다.
올해는 도로 표면을 굴착하지 않고도 통신관로를 묻을 수 있는 지향성압입(HDD) 공법을 도입해 시범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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