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과 경남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사건에 대한 경찰의 원인 규명 조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조사는 지난 22일 발생한 산불이 성묘객의 실화에 의한 것으로 보고, 최초 발화 지점으로 지목된 봉분 주변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경찰은 이번 합동 감식에서 예초 작업 중 발생한 불꽃으로 산불이 시작된 것인지, 주변에 버려진 담뱃불과 같은 다른 원인이 존재했는지 명확하게 밝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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