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2)이 다시 한 번 한국 축구의 최고 아이콘이 됐다.
대한축구협회 남녀 올해의 선수는 기자단 투표 점수 50%, 협회 전문가(기술발전위원 및 여자축구 전임지도자) 투표 점수 50%를 합산한 포인트로 선정된다.
여자 올해의 선수는 지소연(62점)이 차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경남도, 합천서 청소년 꿈 찾기 지원…청년들의 생생한 성장 경험 공유
최경순 경기도의원,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개방에 따른 시민편의시설 증설 방안 논의”
울산소방본부, 119안전문화축제 개막…체험으로 익히는 생활안전 한마당
경주문화관1918, ‘어린왕자’의 세계를 빛으로 담다…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 운영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