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희원 작가 작품./함평군 제공 전남 함평군이 다음 달 1일부터 5월 25일까지 함평군립미술관에서 삶과 예술의 근원적 메시지를 담은 한희원 작가의 기획전 '빛과 안식'을 개최한다.
특히, 2020년 이후 작가의 대표작품이라 평가받는 '생의 연작'에서 새로운 작품 세계를 펼쳐 보이며 깊은 울림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생의 연작'과 함께 한희원 작가의 작품 세계에 큰 변화로 볼 수 있는 추상 작품과 빛을 주제로 한 작품에 대한 탐구가 두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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