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팀 대구FC를 향해 역주행 세리머니를 펼친 FC서울 정승원이 징계를 받지 않는다.
대구 박창현 감독은 “동점 상황이었기에 굳이 그런 세리머니를 해야 했나 하는 아쉬움은 있다.
이어 "대부분의 선수가 친정팀을 상대로 골을 넣으면 세리머니를 자제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K리그1 포인트] 인천 유니폼 입은 이청용, 데뷔전서 27분 소화→아직은 ‘물음표’
무려 현역 선수!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악의 영입”…‘역대급’ 혹평의 주인공은?
[PL WORST] '손흥민 등번호 반납해!'...토트넘 역대 이적료 1위, 풀럼전 최악의 부진! "아무런 도움 못 줘"
[K리그2 프리뷰] 임관식의 충남아산은 다를까...'제라드 데뷔전' 신생 파주 상대 첫 선 보인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