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매치기를 당한 도하영이 급기야 여행을 포기했다.
겁없이 원숭이에게 다가간 하영.
상상초월 키링 소매치기 사태에 연우는 "망했다.큰일 났다 싶었다"며 "엄마 키링 못 구하면 하영이가 우니까, 원숭이보다 하영이가 더 무섭다"고 솔직히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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