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철강뿐만 아니라 미래 소재 혁신을 통해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하자고 당부했다.
장 회장은 "이제는 철강뿐만 아니라 미래 소재의 혁신이라는 새로운 시대적 소명을 완수해야 하는 시점"이라며 "포스코인(人)의 DNA를 다시 한번 되새기며 난관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전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장 회장은 세 가지 과제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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