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아차산 역사문화관광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아이와 함께 역사와 자연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아차산 역사문화투어’와 ‘아차산 역사문화홍보관’ 두 가지로 나뉘며 모두 무료로 운영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아차산은 걷기 좋은 산이며, 역사문화 해설과 함께 아이들에게 소중한 문화유산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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