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전사자의 유해가 발굴 후 20년 만에 신원이 확인돼 형을 그리워하던 80대 동생의 품에 안겼다.
2019년 고인의 남동생 김삼장(83) 씨가 형의 유해를 찾고 싶다는 마음에 국유단을 방문해 유전자 시료를 채취했으나 당시 기술로는 가족관계를 확인할 수 없었다고 한다.
6·25전쟁 전사자 유가족 유전자 시료 채취는 전사자의 친·외가를 포함해 8촌까지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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