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2025년 장애인정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85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련 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종합계획에는 구립 강동어울림복지관 운영, 장애인복지 민·관 협력 지원 사업 활성화, 장애 인식개선 확대 운영 등에 대한 내용이 포함됐다.
아울러 구는 이달 초 구청장, 장애인 관련 단체장, 학계 전문가 등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강동구 장애인복지위원회 정기 회의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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