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희 한국농어촌희망재단 이사장이 최근 열린 제39대 건국대 총동문회장 선거에서 당선됐다.
박 회장은 앞으로 3년간 건국대 총동문회를 이끈다.
박상희 회장은 지난 1995년 ‘자랑스러운 건국인 상’을 수상하고 20년간 총동문회 이사, 특별이사, 부회장을 지내며 총동문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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