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치부심 김효주, 8언더파 몰아치고 연장서 부 제압…‘LPGA 통산 7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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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치부심 김효주, 8언더파 몰아치고 연장서 부 제압…‘LPGA 통산 7승’

김효주(사진=AFPBBNews) 김효주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챈들러의 월윈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9개를 쓸어담고 보기 1개를 범해 8언더파 64타를 작성했다.

이후 3개 홀에서 파 행진을 이어가면서 공동 선두를 허용한 김효주는 16번홀(파4) 그린 밖에서 퍼터로 공을 굴려 긴 거리 버디를 잡아내면서 다시 우승 경쟁에 불을 지폈다.

부의 6m 버디 퍼트는 홀을 왼쪽으로 외면했고, 김효주는 2m 버디에 성공해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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