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한 강도 전과자 이태훈(48세)이 공개수배됐다.
31일 광주보호관찰소 순천지소는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달아난 이태훈(48)을 공개수배했다.
신고는 광주보호관찰소 순천지소 또는 경찰서로 하면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월드컵 시선] 손흥민보다 중원…남아공전 ‘옌스 카드’ 꺼낼까
[오늘 일본은] ‘쿨재팬’ 살리려다 500억엔 손실…일본 정부, 폐지 검토
서울 대중교통 무임승차 70세로 상향…버스도 지원 포함 본격화
[월드컵 시선] 스위스, 캐나다 2-1 제압…한국 조 2위 통과 땐 캐나다와 격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