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국제도시에 최초의 국제학교로 영국 버킹엄셔주의 명문학교 ‘위컴 애비’ 분교가 들어선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31일 “영종국제도시 내 미단시티 외국학교법인 국제공모 결과 우선협상대상자로 영국 버킹엄셔주의 명문학교 위컴 애비를 운영하는 학교법인 걸스 에듀케이션 컴퍼니 리미티드(Girls Education Company Limited)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앞서 인천시 산하기관인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28일 국제공모에 지원한 영국, 미국, 캐나다의 7개 학교법인 사업계획서 등에 대한 심사를 거쳐 위컴 애비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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