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사무소 강물이 변호사 추가 영입과 사무실 확장 이전을 통해 경기 남부를 대표하는 로펌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인재영입과 확장이전을 했다고 31일 밝혔다.
금번에 새로 영입되는 변호사는 5인으로 강물의 소속 변호사는 총 15인으로 늘어난다.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전 회장이자 강물 대표변호사인 장성근 변호사(연수원 14기)는 "단순히 로펌의 규모를 확장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검사 출신 변호사, 경력 18년 이상의 사시 출신 변호사, 부동산 전문 변호사 등을 영입함으로써 내실을 더욱 탄탄히 다졌다"며 "앞으로 수원을 넘어 경기 남부를 대표하는 로펌으로 자리 잡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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