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상촌면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상촌초 통학로 지중화 사업이 드디어 본궤도에 오른다.
31일 영동군에 따르면 2025년 한국전력공사 지중화 공모사업에 상촌초 통학로 지중화사업이 최종 선정돼, 총 40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은 2024년 7월 사업 신청을 시작으로,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의 끝에 올해 3월 최종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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