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지소연이 각각 올해의 선수 통산 8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31일 대한축구협회는 "손흥민(토트넘홋스퍼)과 지소연(시애틀레인)이 2024년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라고 발표했다.
여자 올해의 선수는 지소연(62점)이 차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주장은 쉴 틈이 없다' 손흥민, 시애틀전 뛰고 25일 대표팀 합류… 이강인은 UCL 결승 직후 6월 1일에
‘2연속 득점왕’에도 민심 잃은 음바페… 레알, 선수단 분열 속 ‘UCL 3연패’ 주역 완전 해체 [라리가 결산]
‘이강인 친정팀’ 마요르카, ‘득점 2위’ 무리치 배출하고도 강등… ‘지난 시즌 UCL’ 지로나도 강등 수모 [라리가 결산]
‘케인 결승전 해트트릭’ 바이에른, 포칼 우승으로 2관왕 달성! 김민재 벤치 [결승전 리뷰]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