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적대적인 언론들을 상대로 ‘솎아내기’에 나설 전망이다.
악시오스, CNN방송 등은 30일(현지시간) “백악관이 브리핑룸 좌석 배정을 ‘직접’ 관리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백악관은 현재 출입 기자 여부만 결정하기 때문에 취재가 허락된 기자라도 브리핑룸 좌석은 확보하지 못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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