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인공지능(AI) 기업 프로메디우스(대표 정성현)가 식약처 허가 직후 ‘신의료기술평가 유예제도’를 활용하며 자사 골다공증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의 시장 안착을 위한 후속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프로메디우스는 최근 2등급 의료영상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 ‘PROS CXR: OSTEO’의 식약처 제조품목허가를 획득한 다음 날, 신의료기술평가 유예 신청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23년 11월 골다공증 진단 보조 분야에서 식약처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된 ‘PROS CXR: OSTEO’의 이번 유예제도 신청은 그 후속 전략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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