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대로 전기장판을 마련했지만 고령에 체육관 생활은 쉽지 않다.
산불이 집을 덮쳤던 당시 급히 불을 끄려다가 창틀에 이마와 어깨를 부딪쳤다.
김 할머니는 제대로 걷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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