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환(25·피츠버그 파이리츠)이 어렵게 찾아온 출전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피츠버그는 마이애미와 개막 4연전 가운데 3경기에서 끝내기로 졌다.
29일 경기는 피츠버그가 4-3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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