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가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꿰찼다.
누적관객수는 70만 838명이다.
‘승부’는 실화를 재구성한 작품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바둑 레전드 조훈현이 제자 이창호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타고난 승부사 기질로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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