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말 국내 모든 은행이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본규제비율을 크게 상회하며 건전성 측면에서 양호한 편으로 나타났다.
31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4년말 은행지주회사 및 은행 BIS기준 자본비율 현황(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말 보통주자본비율은 13.07%로 규제 비율인 8.0%를 크게 상회했다.
3.0%가 규제 비율인 단순기본자본비율은 6.77%를 기록했으나 이 역시 전분기말 대비 0.03%포인트 하락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