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 벗은 신인 타자 중 먼저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건 입단 당시엔 크게 주목받지 못한 전태현(19·키움 히어로즈)이다.
전태현의 타율은 30일 기준으로 0.556(18타수 10안타)이다.
이날 경기에 6번 타자·3루수로 선발 출전한 전태현은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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