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일국이 세 쌍둥이 아들 대한, 민국, 만세의 근황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송일국은 "얼마 전 대한, 민국, 만세가 중학교에 입학했다"며 "세 아이 모두 같은 학교에 다니고 있지만 각기 다른 반에서 공부 중"이라고 밝혔다.
송일국은 "나도 어릴 때 공부가 싫었는데 만세가 꼭 나를 닮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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