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와 양민혁이 맹활약했다.
추가 득점이 나오지 않으면서 스토크 시티의 3-1 승리로 경기가 끝났다.
경기 후 스토크 시티 마크 로빈슨 감독이 배준호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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