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진은 30일 오후 7시 방송된 KBS1 ‘열린음악회’에 출연, 진주와 합동 무대를 비롯해 역주행 신화를 일으켰던 ‘인사’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범진은 먼저 ‘인사’로 무대에 올랐다.
이어 범진은 진주와 ‘아버지’, ‘이 밤이 지나면’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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