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다음 달 2일 헝가리를 방문한다고 이스라엘 총리실이 30일(현지시간) 밝혔다.
오르반 총리는 지난해 11월 네타냐후 총리에 발부된 국제형사재판소(ICC)의 체포영장을 집행하지 않겠다며 그를 공식 초청했다.
당시 네타냐후 총리실은 ICC의 영장 발부를 "수치스러운 조치"라고 비난한 오르반 총리의 서한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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