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은 3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토가 또다시 오른쪽 중족골 골절 부상을 입었다.의료진의 검사 결과다.당분간 출전할 수 없다”라고 발표했다.
뮌헨의 3-2 승리로 경기가 끝났다.
경기 후 검사 결과 이토는 중족골 골절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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