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혼자 있다가 화재로 숨진 초등학생의 어머니가 방임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화재로 숨진 A양.
기부자들은 “B양을 위해 써달라”며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후원금을 지정 기탁했고, 인천모금회는 지정 기탁 절차에 따라 B양 부모에게 후원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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