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024-2025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13위에 머물며 최악의 성적을 기록 중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맨체스터 이브닝뉴스는 지난 25일(한국시간) "맨유가 선수단 개편을 진행 중이며,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최소 10명을 방출할 계획"이라며 "유럽 클럽대항전에 진출하지 못할 가능성도 선수단 축소의 이유로 언급되고 있다"고 전했다.
히튼은 내달 39세가 되어 부상으로 2월 초부터 경기에 나서지 못했으며,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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